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65세이상 노인인구가 점차 늘고있는데

무임승차 폐지 해라 노인네들 짜증난다.


무임승차 할일없이 왔다갔다하는 노인네들 때문에 앉아가보질못했네 어떤노인네들은 꽁짜 지하철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지하철타고 왔다갔다 하는것 몇번봤음 그러니 젊은사람들 힘들게 일하고 지하철에서 서서졸지 하물며 임산부들도 어떤할머니들때문에 앉아가지도못하고 서서가는거 수드륵하게봤음


댓글들 보니 좀 무섭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나이 많으신 어른들이 집에서 혼자 계시면 외롭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사람들 구경하라고 지하철 무료로 이용하는거 찬성하는 입장인데... 예전에 정부에서 실버타운이라고 마구 만들고 추진할 때에도 무산된게 정작 나이드신 분들은 실버타운을 반기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사람들 보고싶고 활동적인거, 북적이는거 보고싶어 하신다고.. 물론 베댓처럼 어르신들이 양보 운운하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모두가 그런건 아니잖아요. 우리도 시간이 지나면 노인이 됩니다.


당연히 해야할걸 이제서야 하나


출퇴근 시간대 피하고 예의 잘 지켰더라면, 젊은 사람들이 이 정도로 반발하진 않았을 텐데. 그 전까진 좀 그래도, 올해 초부터 말이 많이 나왔던 것 같다. 자리 양보도 그렇고, 붐비는 시간대에 많이 타시고, 지하철에서 소란스럽다던가 하는... 사실 젊은 사람도. 부모님과 조부모님 생각도 나고, 자신도 늙을 거라, 그렇게 야박하게만 하진 않는데... 또 인터넷에선 뭐라 해도, 막상 지하철에 어르신 타면 일어나는 좋은 젊은 분들도 많고. 지하철 운임, 적자도 그렇지만, 노인들이 젊은 사람 생각을 너무 못한 것도 원인인 것 같다. 정부도 노인 비위 맞추기 바빠서, 부담이 계속 젊은 사람에게만 오고 있는 중이라 힘들고. 적어도 출퇴근 시간대는 피해서 타시면 좋지 않을까요? 어차피 타 봤자 사람만 많고 힘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