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리정권에 한획이 더 그어집니다.

그냥 지들끼리 다 알아서 해먹겠단말이네


낙하산 더 늘린다는 말이네 결국 고시생들 우는소리가 어기까지 들린다


노짱은 사시 폐지하고 박근혜는 행시 폐지할려나.....


우리나라 인간들이 환호하는 기준을 도대체 모르겠다. 바로 이중잣대가 문제라는 것이지. 사시 폐지? 이게 가장 충격적이었다. 지금 노량진에서 사시 준비하던 사람들이 과연 대부분 부잣집 아들 딸이었을까? 아니다. 우리 주위에 공부좀 한다는 동네 아들 딸들이 가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다. 부잣집 아들 딸들이 노량진 단칸방에 박혀있었을까?ㅋㅋ 그런데 그것도 노무현 추종자들은 쉽게 까지 않는다. 분명히 잘못된 것임에도. 서민에서 나온 대통령인 노무현 추종자들이 그 노무현이 서민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된 '고졸 출신 사시패스'의 기반인 사시 자체를 없애버리는데도 안까고 있는거다. ㅋㅋㅋ 행시축소?... 휴... 존경받는 '누구' 아들은 아비빽으로 행시수준의 자리를 거저 먹는데 우리같은 서민이 공직을 노릴 수 있는 길은 단 하나, 시험봐서 들어가는 것 뿐이다. 뭐 나야 행시는 안될 머리라서 힘들겠지만 누군가는 올라가서 서민을 벗어날 기회가 있어야 이 사회가 살기 좋아지는거다. 참나. 민간전문가? 저 민간 전문가가라는게 우리같은 서민을 대상으로 한다고 생각하는거냐? 다 교수나 이런 애들 데려다가 놓는건데 서민집안에서 교수? ㅋㅋㅋ 난 저게 새눌당, 새정치 누가 제시한거든 관심없다. 다만 저런게 바로 우리가 들고 일어나야하는 기득권층의 횡포다 참고로 나 20대고 박근혜뽑은 보수다. 색깔론 펴지마라